오늘의 복음 묵상

4월 3일 요한복음 5,31-47

예수님은

자신이 하느님께서 보내신 아들이며,

그 증거로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

성경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신다.

예수님의 마음은

온전히 하느님의 뜻을 실현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그분은

사람들의 인정이나 명성을 구하지 않으시고,

오직 하느님께서 주신

사명을 수행하는 데에 힘쓰신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 주시며,

그분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음을 안타까워하신다.

예수님의 마음은

사랑과 진리로 가득 차 있으며,

그분을 따르는 것이

곧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길임을 강조하신다.

하느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

예수님이 보여 주신 삶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