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요한복음 8,1-11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비난하시기보다,
용서와 새삶의 기회를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라고 말씀하시며,
모든 사람이 자신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죄책감 대신 자비를 베푸시고,
진정으로 회개할 때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주십니다.
죄와 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우리도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