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요한복음 8,21-30

“너희가 내가 누구인 줄 알게 되면,
나를 보내신 아버지를 알게 된다”는 말씀은
예수님과 하느님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를 드러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뜻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의 길, 참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거부하고
그분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죄의 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그분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과의 관계를 회복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길을 따르며
하느님과의 깊은 만남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삶임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