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4월 11일 요한복음 10,31-42

예수님은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며,

하느님과 하나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구원의 의지를

전하려는 간절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이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순종하며,

그 길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분의 신성과 권위에 대해 의심을 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그들이 하느님의 뜻을 깨닫고

죄로 부터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는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하느님과 하나이신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우리도 그분의 뜻을 따르며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