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4월 12일 요한복음 11,45-56

예수님의 마음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한

깊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지만,

동시에 그들의 마음이 하느님의 뜻을

거부하고 있다는 아픔도 느끼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자신이 고난을 당할 길을 받아들이십니다.

그분의 마음은

우리가 진정으로 하느님의 뜻을 이해하고

믿음을 갖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은 고난과 죽음을 통해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려 하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한 마지막 길을 준비하십니다.

예수님의 순종과 사랑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의 구원의 계획을 바라보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야 함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