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요한복음 13,1-15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겸손히 무릎 꿇어 섬기신 모습은 하느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드러냅니다.우리가 서로를 섬기며 살아갈 때, 그분을 따르는 삶이 됩니다.진정한 사랑은 낮아지는 데서 시작됩니다.주님, 저도 당신처럼 사랑하고 섬기게 하소서.“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그 말씀 안에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