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요한복음 6,1-15 하느님께서 우리의 작은 것마저 축복하시어 풍성한 은총으로 바꾸신다는 믿음을 심어줍니다. 나의 부족함과 한계를 하느님 앞에 드릴 때, 그것이 이웃을 살리고 공동체를 채우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가진 것을 계산하기 전에, 믿음으로 내어놓기를 원하십니다. 내 안의 “작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무엇인지 돌아보며, 그것을 감사히 나누는 삶을 실천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