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요한복음 6,30-35

예수님은 당신 자신이
“생명의 빵”이라고 선포하십니다.
군중은 표징을 구하며
모세 시대의 만나를 상기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참된 양식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이며,
그 양식은
바로 당신 자신임을 밝히십니다.
영적 성장은
바로 이 믿음의 전환에서 시작됩니다.
하느님의 선물은
과거의 기적이 아니라
지금 나에게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을 믿고 받아들일 때,
우리의 허기는 채워지고
갈증은 사라집니다.
오늘 나는 진정 무엇으로
배부르기를 원하는가?
참된 생명의 빵이신 주님 안에서만
내 영혼은 안식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