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5월 16일 요한복음 14,1-6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께로 향하는 길은 분명히 열려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로 가는 여정은

예수님 안에서 시작되며,

그분과 함께할 때

우리는 참된 평화를 누립니다.

마음에 근심이 들 때마다,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약속을 신뢰합시다.

예수님은 단순한 안내자가 아니라,

그 길 그 자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