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마태오복음 5,38-42 예수님께서는 악에 맞서지 말고, 더 큰 사랑으로 응답하라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이 말씀은 억울함을 넘어서 하느님의 자비에 자신을 맡기는 깊은 신뢰에서 나옵니다.그분의 마음은 우리의 마음이 보복에서 자유로워지고, 사랑 안에서 성장하길 원하십니다.이러한 순명은 단순한 포기가 아니라, 하느님 나라의 기쁨에 참여하는 길입니다.사랑으로 주는 것이 결국 더 풍성히 받는 삶으로 이어짐을 체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