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우리 마음이 재물보다
하느님께 머물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자녀들이 걱정에 짓눌리지 않고,
하느님의 섭리를 믿고 살아가길 바라는
깊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의 새와 들꽃을 보며
하느님의 자비를 깨달을 때,
마음은 자유로워지고 평화를 얻습니다.
오늘의 은총에 집중하는 삶은
우리를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고,
참된 기쁨으로 이끕니다.
하느님 나라를 먼저 찾을 때,
필요한 모든 것은
덤으로 주어진다는 약속이 희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