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6월 26일 마태오복음 7,21-29

예수님께서는

말로만 주님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뜻을 실천하는 삶을 원하십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처럼,

하느님과의 친교와 말씀에 뿌리내린 삶은

어떤 폭풍도 이겨냅니다.
우리의 작은 순종도

하느님께는 큰 기쁨이 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권위 있고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면

두려움 대신 희망이 자라납니다.
오늘도 주님의 뜻을 찾고 따르며

기쁨의 길을 걷게 해주소서.
그 길에서

우리는 점점 더 예수님을 닮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