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마태오복음 8,23-27 거센 풍랑 속에서도 주무시던 예수님은,우리의 두려움보다 크신 평화의 주님이심을 드러내십니다.믿음이 작은 제자들을 꾸짖으시며,불안한 마음에 머물지 말고 당신을 믿으라고 초대하십니다.그분의 말씀 한마디에 바다와 바람이 잔잔해진 것처럼,우리의 인생 풍랑도 예수님 안에서 평화로워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예수님과 함께라면 어떤 폭풍도 희망의 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