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마태오복음 9,9-13 예수님께서는 죄인이라 불리던 마태오를 바라보시며,그의 깊은 갈망과 변화의 가능성을 알아보셨습니다.“나를 따라라”는 한마디는, 정죄가 아닌 사랑의 초대였습니다.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며,하느님 자비의 식탁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보여주십니다.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분의 마음은,오늘 우리에게도 새 삶을 향한 기쁨과 희망의 문을 엽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이라 불리던 마태오를 바라보시며,그의 깊은 갈망과 변화의 가능성을 알아보셨습니다.“나를 따라라”는 한마디는, 정죄가 아닌 사랑의 초대였습니다.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며,하느님 자비의 식탁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보여주십니다.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분의 마음은,오늘 우리에게도 새 삶을 향한 기쁨과 희망의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