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마태오복음 10,24-33

예수님께서는
제자가 스승보다 위에 있지 않다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겸손과 충실함의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세상이 우리를 오해하고 박해하더라도,
하느님께서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하나까지도
세고 계심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그분의 섬세한 돌보심 안에서
우리는 참된 평화와 희망을 얻습니다.
두려움을 넘어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할 때,
우리 안에 성령께서 이끌어주시어
영적 성장이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당신 앞에서 고백하시겠다는 약속은,
하늘 나라의 기쁨을 향한 힘찬 초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