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마태오복음 11,28-30 예수님께서는 고단한 우리를 초대하시며, 당신 마음의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우리를 감싸주십니다.세상의 무거운 짐보다, 당신께서 맡기는 짐은 사랑 안에서 가벼워집니다.그분의 품은 쉼과 회복의 자리가 되고, 우리의 깊은 상처는 그 안에서 치유됩니다.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갈 때, 우리는 참된 자유와 평화를 배웁니다.이 초대는 영적 성장으로 나아가는 은총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