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마태오복음 12,14-21 죽이기로 모의하는 이들 앞에서 물러서시되, 사랑과 진리를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님.그분의 조용한 발걸음은 폭력이 아닌 자비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느님의 방식입니다.부서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은상처입은 우리에게 끝없는 희망이 됩니다.주님처럼 조용히 그러나 굳건히, 자비로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