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루카복음 12,32-48 예수님께서는 “작은 양 야, 두려워하지 마라” 하시며 우리를 지키고자 하시는 깊은 사랑과 배려를 드러내십니다.그분은 사랑을 의무로 강요하지 않으시고, 먼저 우리를 당신 사랑 안에 머물게 하십니다.이 사랑을 체험한 마음은 억지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섬김으로 흘러갑니다.우리는 하느님의 이 사랑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기쁨과 평화를 맛봅니다.영적 성장은 주어진 시간 속에서 그 사랑을 기억하며 깨어 준비하는 데서 이루어집니다.오늘 나를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그 사랑으로 조용히 세상을 섬깁시다.
예수님께서는 “작은 양 야, 두려워하지 마라” 하시며 우리를 지키고자 하시는 깊은 사랑과 배려를 드러내십니다.그분은 사랑을 의무로 강요하지 않으시고, 먼저 우리를 당신 사랑 안에 머물게 하십니다.이 사랑을 체험한 마음은 억지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섬김으로 흘러갑니다.우리는 하느님의 이 사랑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기쁨과 평화를 맛봅니다.영적 성장은 주어진 시간 속에서 그 사랑을 기억하며 깨어 준비하는 데서 이루어집니다.오늘 나를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그 사랑으로 조용히 세상을 섬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