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마태오복음 19,23-30

예수님께서는
부자의 구원이 어려움을 말씀하시며,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나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함을 깨우쳐 주십니다.
이 말씀 속 예수님의 심정에는
사랑과 안타까움,
그리고 우리를 향한 깊은 자비가 담겨 있습니다.
세상의 소유를 내려놓고
하느님께 마음을 두는 이들에게는
백배의 축복과 영원한 생명이 약속됩니다.
우리는 이 희망 안에서 기뻐하며,
집착을 비우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