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마태오복음 22,34-40
율법의 온전한 완성을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 안에서 보여주십니다.
그분의 심정은
우리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사랑 안에 머물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웃과의 소통과 이해, 작은 배려 속에서
하느님 사랑은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성모님께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품에 안으시고
우리가 잘 되기만을 바라시며
간절히 간구하시기에
하늘의 모후, 우리의 어머니 되십니다
우리는 이 사랑 안에서
참된 희망과 기쁨을 누리며,
영적으로 성숙해 갑니다.
사랑을 선택하는 삶이
곧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