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8월 30일 마태오복음 25,14-30

주님은 우리 각자에게

고유한 달란트를 맡기시며 신뢰를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우리가 그것을 두려움 없이

사랑으로 사용하길 바라십니다.
우리의 작은 노력에도

주님은 큰 기쁨으로 우리를 맞이하십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충실한 종아”라는 말씀은

하늘의 위로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느님 나라를 위해 열매 맺을 때,

참된 희망이 자라납니다.
오늘도 주님께 받은 것을 감사히 나누며

영적으로 성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