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9월 18일 루카복음 7,36-50

예수님께서는

눈물로 발을 씻기고 향유를 바친

여인의 사랑을 깊이 받아들이십니다.

그분은 죄 많은 이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회개와 사랑의 진정성을 보십니다.

우리도 스스로의 허물을 인정하고

주님께 나아갈 때 용서를 체험합니다.

용서는 자격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로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그 사랑을 깨달을수록

우리는 더 큰 사랑으로 응답하게 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와 영적 성숙을 배워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