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9월 21일 루카복음 16,1-13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관리의 비유를 통해

우리가 세상 재물에 집착하지 않고

하느님께 충실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분의 심정은 재물을 영원한 생명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며,

참된 주인을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기쁨은 재물에 있지 않고,

주님 안에서 자유롭게 사는 데서 비롯됩니다.
희망은 작은 것에도 성실할 때

하느님것의 큰 것을 맡기신다는

약속 속에 있습니다.
영적 성장은 재물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나누고 봉사하며

하느님만을 섬길 때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이

한 분 주님께 온전히 향하기를 바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