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루카복음 8,16-18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에 심어주신 빛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기를 바라십니다.
그 빛은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이며,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등불입니다.
숨기면 사라지지만 나누면 더욱 밝아지는 것이
복음의 신비입니다.
우리의 작은 믿음의 실천도
주님께서는 더 큰 은총으로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용기 있게 복음을 증언하며,
주님 안에서 성장해야 합니다.
빛을 드러내는 삶이
곧 영원한 기쁨과 희망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