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9월 28일 루카복음 16,19-31

예수님께서는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함을 보여주십니다.
세상의 부와 안락은 잠시이지만,

사랑과 자비의 행위는

하느님 앞에서 영원히 남습니다.
우리가 고통받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을 때,

하느님 나라의 희망이 우리 안에 자라납니다.
예수님의 심정은

우리가 서로의 상처를 돌보며

참된 기쁨을 찾기를 원하십니다.
그 길이 바로

영적 성장을 이루는 하늘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