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10월 1일 루카복음 9,57-62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길이 안락함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그 길은 머리 둘 곳조차 없는

가난과 모든 집착에서의 해방을 요구합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나아가는 제자의 결단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이 피어납니다.
우리가 미루거나 조건을 달지 않고

“지금, 여기서” 응답할 때 희망이 열립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따른다는 선택은

우리 영혼을 성장시키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그분과 함께라면 어떠한 희생도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축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