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10월 6일 루카복음 12,15-21

추석의 풍성함 속에서도

예수님은 나와 이웃을 둘러 보게 하십니다.
“너는 무엇으로 마음의 곡간을 채우고 있느냐?”
재물과 성취는 잠시지만,

사랑과 감사는 영원히 남습니다.
하느님 안에서 서로 나누고 용서할 때,

우리의 삶이 진정 부유해집니다.
추석의 기쁨이

영혼의 풍요로 이어지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