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군중 속에서
제자들에게 먼저 말씀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은
외식과 위선 속에서 진리를 잃어가는 이들을 향한
깊은 연민으로 가득했습니다.
사람의 눈보다 하느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라고 초대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참새 한 마리도 잊지 않으시며,
우리의 머리카락까지도 세어 두십니다.
그분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두려움 대신 신뢰를 배웁니다.
하느님께 소중히 여겨지는 존재임을 깨달을 때,
마음은 자유로워집니다.
그 믿음 안에서 우리는 용기와 평화를 얻으며,
참된 영적 성장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