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1월 28일 마르코복음 4,21-25

예수님께서는 당신 안에 비추는 하느님의 빛이

숨겨지지 않고 세상을 살리는 등불이 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에는 우리 각자가 받은 은총이

이웃에게 전해져 생명을 밝혀지기를 원하시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이 말씀은 어둠 속에서도 하느님의 진리가

반드시 드러난다는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우리가 가진 믿음이 작아 보여도 하느님께서는

풍성한 열매로 자라게 하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말씀을 더 잘 듣고 마음에 새기며

삶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작은 선행과 진실한 증언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
성령에 귀 기울이며 받은 은총을 나누는 것이

우리의 영적 성장을 이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