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2월 14일 마르코복음 8,1-10

예수님께서는 굶주린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십니다.
그분의 연민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적은 빵 일곱 개도 감사의 기도 안에서

풍성한 나눔이 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결핍 속에서도

하느님의 풍요를 믿으십니다.
우리는 부족함을 계산하지만

그분은 나눔을 선택하십니다.
이 기적은 우리에게

하느님 나라의 희망을 보여줍니다.
감사와 나눔 안에서 우리의 신앙도 성숙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