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요한복음 8,21-30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묻고 계십니다.“나는 위에서 왔다” 하신 그 말씀은 우리를 하느님께로 이끄시는 사랑의 초대입니다.그러나 우리는 때로 세상의 기준에 머물러 그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십자가 위에서 드러난 그분의 사랑을 바라볼 때 비로소 “나는 나다” 하신 주님을 깨닫게 됩니다.오늘도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 안에 머물며 참된 생명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