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요한복음 10,31-42 사람들은 예수님의 선한 일을 보면서도 돌을 들고 그분을 거부합니다. 빛이 왔는데도 마음을 닫으면 우리는 그 빛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말씀하시고 사랑으로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우리의 믿음도 말이 아니라 삶과 행동 안에서 드러나야 합니다. 닫힌 마음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