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요한복음 12,1-11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향유를 통해 사랑의 깊이를 바라보십니다.그분의 마음은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에 머무르십니다.세상은 계산하지만 예수님은 사랑의 진심을 보십니다.그래서 우리의 작은 봉헌도 주님께는 큰 기쁨이 됩니다.그 사랑을 배울 때 우리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집니다.그리고 점점 더 주님을 닮아가는 기쁨 안에 머무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