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6월 26일 마태오복음 8,1-4

예수님께서는

누구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먼저 손을 내미십니다.
우리도 상처와 부족함 때문에

스스로를 숨길 때가 많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아픔보다

더 큰 사랑으로 다가오십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믿음을 기다리십니다.
주님의 손길은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오늘도 그 사랑을 믿고

한 걸음 주님께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