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 묵상

7월 10일 미태오복음 10,16-23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세상에서 상처받을 것을 아십니다.
그래서 슬기롭되, 따뜻한 마음은

잃지 말라 하십니다.
우리의 기쁨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참는 것보다

거리를 두는 것이 사랑일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은

사랑과 지혜 사이에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께서는

막막한 우리 안에서 길을 열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