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마태오복음 13,47-53
2025-07-31
물고기를 모아 가려내듯, 예수님께서는 우리 삶의 모든 선택과 행위를 하느님 나라의 기준으로 분별하길 바라십니다.그분의 마음은, 모든 이를 품되 진리를 따르는 이가 참 생명에 이르길 바라는 자비와 정의로 가득합니다.우리는 이 비유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느님 나라를 준비할 기회가 주어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희망은 주님께서 우리를 인내로 기다리신다는 데 있고,기쁨은 우리가 그분의 뜻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