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마태오복음 11,20-24
2025-07-15
예수님께서는 기적이 일어난 도시들이 회개하지 않는 모습을 보시고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드러내십니다.그분의 마음은 정죄가 아니라 회개를 통한 생명의 길로 우리를 초대하는 사랑의 마음입니다.우리가 무감각해질 때, 주님은 다시금 우리를 흔드시며 일깨우십니다.말씀이 전해지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은총의 때임을 기억하게 됩니다.예수님의 탄식 안에는 아직도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느님의 자비가 숨어 있습니다.그분의 초대를 외면하지 않고 오늘, 지금, 마음을 돌이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