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루카복음 7,31-35
2025-09-17
예수님께서는 이 세대를 어린아이들 같다고 하시며, 아무리 좋은 소식이 전해져도 마음을 닫아버리는 완고함을 아프게 바라보십니다.그분의 마음은 우리에게 자유와 기쁨을 주고자 하지만, 우리는 자주 고정된 생각에 머물러 응답하지 못합니다.지혜는 그 실천으로 드러난다고 하신 말씀처럼, 삶 안에서 사랑과 진리를 살아낼 때 성령의 지혜가 우리와 함께합니다.주님 안에서 열린 마음을 지니면, 작은 일상 속에서도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