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요한복음 6,44-51
2026-04-23
예수님은 우리가 아버지의 부르심과 도우심으로 당신께 다가오고 살아낼 수 있음을 말씀하십니다.그래서 우리의 믿음조차 은총임을 알며 더 깊이 의지하도록 초대하십니다.“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에는 당신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시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우리의 굶주림과 외로움을 아시기에 생명으로 우리를 먹이시려는 마음입니다.이 사랑 안에서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기쁨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을 얻습니다.오늘도 예수님을 받아 모시며 내 안에 자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