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마르코복음 2,1-12
2026-01-16
사람들은 친구를 예수님 앞으로 데려가기 위해 지붕을 엽니다.그들의 믿음은 길을 막는 장애물보다 더 큰 희망이 됩니다.예수님께서는 먼저 “죄가 용서받았다”고 말씀하시며 마음의 깊은 상처를 어루만지십니다.치유는 몸보다 먼저 영혼에서 시작됨을 드러내는 순간입니다.일어나 걸으라는 말씀 안에 새 삶으로 초대하시는 하느님의 기쁨이 담겨 있습니다.우리는 공동체의 믿음에 힘입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용서와 치유를 체험할 때 우리의 신앙은 더욱 자유롭고 성숙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