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마태오복음 10,16-23
2025-07-11
세상의 한가운데로 보내지는 우리는 양처럼 순한 존재입니다.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겪을 고난을 아시면서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이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말씀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사람들의 거절과 박해 속에서도, 우리는 하늘나라의 증인이 됩니다.고난은 우리를 성숙하게 하고, 진정한 믿음을 드러내는 시간이 됩니다.예수님의 신뢰 속에 머물 때, 우리는 기쁨 안에서 자라납니다.이 여정은 고통이 아니라, 하느님 사랑 안에 머무는 은총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