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요한복음 15,9-17
2025-05-14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고 초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로 부르시며,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참된 사랑의 길임을 알려주십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며, 우리 각자를 소중히 여기시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 안에 머무는 것은 단지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을 동반한 선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열매 맺는 삶을 살도록 선택받았음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사랑은 말보다 행동으로 드러나야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