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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s
3월 18일 마음으로 가는 길
2025-03-18
예수성심은 온 세상에서 사랑 받으소서!’ 라는 우리에게 맡겨진 선교사명의 숭고함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Would that we could understand the sublimity of mission entrusted to us: May the Sacred Heart of Jesus be loved everywhere! MSC General Chapter, 1900.
3월 18일 마태오복음 23,1-12
2025-03-18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과 바이사이들을 비판하시며, 그들의 외식과 위선을 경고하십니다. 그들은 남을 가르치고 자신을 높이려 하지만, 자신은 실천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진다”라고 하시며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예수 마음의 핵심은 바로 그 겸손과 사랑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뜻을 따라 자신을 낮추시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내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
3월 17일 루카복음 6,36-38
2025-03-17
예수성심은 무한한 자비와 용서의 원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자비로운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이는 예수성심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끝없는 사랑과 용서를 본받으라는 초대입니다. 우리가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기보다 사랑과 자비로 감싸 안을 때,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베푼 만큼 되돌려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결국 큰 은총으로 돌아옴을 믿으며 살아갑시다. 오늘 하루,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을 […]
3월 17일 마음으로 가는 길
2025-03-17
[알림] 3월 15일 창립자 쥘 슈발리에 탄신 201주년 기념일
“내가 아직 신학교에 있을 때, 우리 시대를 집어삼키고 있는 질병에 대해 숙고하면서, 나는 하나의 계획을 생각했다. 내가 부정할 수 없는 목소리가 나에게 계속 말했다: 당신은 언젠 가는 성공할 것입니다 하느님은 이 일을 원하십니다.” “거룩한 예수님의 마음은 구약과 신약의 모든 것이 수렴하는 중심이며, 가톨릭의 모든 것이 돌아가는 중심축이며, 교회의 태양, […]
3월 15일 마음으로 가는 길
2025-03-15
3월 15일 마태오복음 5,43-48
2025-03-15
예수성심은 조건 없는 사랑의 심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는 우리를 향한 예수성심의 사랑이 차별 없이 모든 이를 품는 사랑임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때때로 미움을 품고 보복하려 하지만, 예수님의 성심을 본받아 사랑과 자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똑같이 비추시듯, 우리도 사랑을 가려 베풀지 말아야 합니다. 완전한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예수성심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
3월 14일 마태오복음 5,20ㄴ-26
2025-03-14
예수님께서는 형제에게 화해하지 않고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음을 가르치십니다. 이는 우리 마음속 분노와 미움을 내려놓고, 예수성심을 본받아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라는 초대입니다. 예수성심은 원수까지도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용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도 이 사랑을 본받아 서로 화해하고, 진정한 평화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서운한 마음을 준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먼저 다가가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3월 14일 마음으로 가는 길
2025-03-14
3월 13일 마음으로 가는 길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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