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루카복음 13,31-35
2025-10-30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해치려는 헤로데의 위협 속에서도, 두려움에 물러서지 않으시고 하느님 아버지께 받은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려 하십니다.예루살렘이 당신을 거부했음에도, 예수님의 마음은 단죄가 아니라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우리를 품으시려는 연민과 사랑으로 가득합니다.예수님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으십니다.우리가 아파도, 방황해도, 거부해도, 예수님은 계속 우리를 찾으십니다.그 사랑을 믿는 이에게는 두려움 대신 평화, 절망 대신 희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