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요한복음 15,9-11
2025-05-22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사랑 안에 머무르셨듯, 우리도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도록 부르심 받았습니다. 계명을 지키는 삶은 억지가 아니라, 사랑 안에서의 자유로운 순종입니다. 영적 성장은 사랑을 기억하고, 사랑 안에 머물며, 그 사랑을 실천하는 데서 깊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 안에 기쁨이 충만해지기를 원하십니다. 하느님과의 일치는 기쁨의 근원이 되며, 이 기쁨은 세상의 조건에 흔들리지 않는 참된 평화로 이어집니다. 주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