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10,38-42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
2025-10-07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의 분주함속에서도 당신과 함께 머무는 사랑을 원하십니다.그분은 우리가 일을 멈추고 마음을 열어, 당신 말씀을 듣는 친밀한 시간을 가지기를 바라십니다.하느님께 사랑받는 존재로서 우리는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어떻게 함께 있느냐’가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예수님은 우리와 깊은 친교 안에 머무시며 마음을 나누고 싶어 하십니다.성모님 또한 당신의 아드님처럼, 우리와 삶을 함께하며 사랑의 관계 안에 머무시길 원하십니다.오늘, 분주함 속에서 […]